메뉴 건너뛰기

효성 롯데캐슬

게시판



게시판


9
새해 첫 분양 완판단지 ‘롯데캐슬 시그니처 중앙’ 견본주택을 둘러보고 있는 방문객들. (사진=롯데건설 제공)

 

지난해부터 이어진 고금리 기조와 원자잿값 인상 등 대내외 불안 요소가 지속되면서 주택시장에 옥석 가리기 현상이 뚜렷해진 가운데 롯데건설이 분양하는 단지의 흥행이 잇따르고 있다.

26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롯데건설은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고잔동 일원 ‘롯데캐슬 시그니처 중앙’으로 올해 첫 분양 완판을 이뤘다. 총 3333건의 청약통장이 접수돼 평균 13.07 대 1로 1순위를 마감했으며, 전용면적 59㎡ A 타입은 최고 경쟁률인 20.19 대 1을 기록하며 정당계약 이후 8일 만에 완판에 성공했다.

롯데캐슬 시그니처 중앙은 지하철 4호선과 수인분당선이 지나는 중앙역이 도보권에 위치해 있으며, 신안산선(예정)까지 개통되면 여의도를 30분안에 갈 수 있어 지역 내 우수한 입지 여건을 갖췄다. 또한, 영동고속도로, 서해안고속도로 등 광역 교통망도 잘 발달해 있고 인천발 KTX(예정), GTX-C 노선(예정)도 계획돼 있다.

이외에도 올해 우수한 입지를 갖춘 부산 ‘해운대 센텀’, GTX-D, E노선 계획이 발표된 ‘인천 효성지구’, 광명사거리역이 도보권에 위치해 있고, 초·중·고교가 인접한 ‘광명 9R’이 분양 예정이다.

또한, 초역세권에 뛰어난 학군, 교통, 생활인프라가 모두 갖춰진 ‘잠실 미성·크로바’, 한강변에 맞닿아 입지와 교육 등 압도적으로 완벽한 주거환경을 갖춘 ‘청담 삼익’, 지하철 4,6호선 더블역세권 입지에 풍부한 교육 인프라를 자랑하는 ‘삼선 5구역’ 등 대도시 중심의 분양성이 우수한 사업장 약 2.3만 세대를 분양해 흥행 흐름을 이어갈 예정이다.

윤지해 부동산R114 수석연구원은 “대형 건설사는 지방 핵심지역 등 사업성이 우수한 곳 위주로 선별 수주를 해왔기 때문에 분양 단지도 입지와 사업성 모두를 갖춘 곳들이 많을 수밖에 없다”며 “고금리로 재정 부담이 강해진 상황에서 수요자들의 청약 옥석 가리기는 자연스러운 현상”이라고 말했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분양시장 침체기에도 실수요자들은 상징성과 희소성을 바탕으로 우수한 입지를 갖춘 신규 단지를 꼼꼼하게 확인하며 꾸준히 관심을 보이고 있다”며 “롯데건설은 앞으로도 차별화된 기술력과 우수한 상품성으로 좋은 결과를 거둘 것”이라고 말했다.

 

https://www.viva100.com/main/view.php?key=20240126010008506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