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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수명 상승세에 실버산업 중요성 커져… ‘VL르웨스트’ 선두
 


인구 고령화 속 기대수명이 증가함에 따라 국내 실버산업이 빠르게 주목받고 있다. 특히 고령층을 수요자로 둔 실버타운 시장에 대형 건설사가 하나 둘 진출하기 시작하면서, 실버타운의 경쟁력을 한껏 끌어올리는 모습이다.

실제로 통계청 조사자료 ‘2022년 고령자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우리나라의 65세 이상 고령 인구는 전체 인구의 17.5%(901만8,000명)로, 다가오는 2025년에는 초고령 사회(65세 이상 인구 20% 이상)에 진입할 것으로 전망했다. 동시에 2020년 기준 국내 65세의 기대여명은 21.5년, 75세는 13.3년으로 5년 전(‘15년) 대비 각각 1.2년, 0.9년 늘어났다.

이에 앞으로 국내 실버산업 시장은 빠른 속도로 성장할 것이란 전망이 나오고 있다. 지난해 한국무역협회 국제무역통상연구원이 발간한 주요국의 실버시장 현황 분석 자료를 보면, 국내 실버산업 시장 규모는 2020년 72조원에서 2030년 168조원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내다봤다.

이 같은 흐름에 발맞춰 최근 분양하는 실버타운의 진화도 거듭되는 모습이다. 올해 초 롯데건설이 서울 마곡지구 마이스 복합단지에서 선보인 실버타운 ‘VL르웨스트’의 경우 단지 내부에 입주민들의 안전을 고려해 미닫이문 및 무단차 설계를 적용하고, 불필요한 동선을 줄일 수 있는 순환형 동선 구조를 마련했다.

아울러 롯데호텔이 운영 지원하는 프리미엄 시니어 레지던스 브랜드 ‘VL(Vitality&Liberty)’을 통해 호텔식 컨시어지 서비스, 하우스키핑 서비스 등을 누릴 수 있다. 또한, 입주민 전용 창구를 통해 장시간 대기 없이 신속한 의료 케어가 가능하며, 단지 내 ‘보바스기념병원’이 위탁운영 예정인 건강관리센터에서 건강 관리 서비스도 함께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한편, VL르웨스트 단지 내 커뮤니티 시설로는 스크린골프, GX, 피트니스, AV룸, 북라운지, 살롱드VL 등이 조성돼 다채로운 여가생활도 즐길 수 있다. 이와 함께 입주민들의 건강관리를 위한 메디컬케어센터도 함께 들어선다.

또한 단지 도보권에는 약 50만㎡ 규모의 ‘서울식물원’ 공원과 생태공원 ‘서울 보타닉’ 공원이 위치해 쾌적한 여가생활도 즐길 수 있다. 두 공원 모두 지하 보행 통로로 연결돼 편리하게 오갈 수 있는 데다 ‘서울식물원’ 공원과 연계한 다양한 산책 프로그램도 마련될 예정이다.

VL르웨스트 인근으로는 지하철 5호선 마곡역, 지하철 9호선 및 공항철도 마곡나루역이 위치해 트리플 역세권을 누릴 수 있다. 단지 내 지하 보행 통로와 지하철 역이 직통으로 연결돼 더욱 편리한 이용이 가능하다. 이 외에도 공항대로, 올림픽대로 등이 가까워 차량 이용 시 서울 주요 도심 및 수도권으로 수월하게 이동할 수 있다.

VL르웨스트는 서울 마곡지구 복합단지 내 지하 6층~지상 15층, 4개 동, 전용면적 51~149㎡ 총 810실 규모로 조성되며, 견본주택은 서울시 양천구 목동 일원에 마련되어 있다.

 

출처 https://www.sedaily.com/NewsView/29QSE1SKW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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